2.Hello Node Kubernetes

2번째 과정에서는 Kubernetes의 기본적인 동작 방식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다.

Kubernetes의 클러스터를 생성하는 과정은 Google Cloud Platform에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서 아주 간편했다.

책을 보면서 Kubernetes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과정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는 부분이었는데,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기능을 glcoud를 이용해서 node와 각 node의 기본적인 설정을 지정후 cluster를 생성하는 명령 하나로 모든 과정이 생략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Registry Server에 등록해 놓았던 Image를 이용해서 직접 “Pod”를 만들어보고, “Pod”의 개념과 “Deployment”의 개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알아 볼 수 있었다.

다음으로 “Service”를 이용하면, 배포된 “Pod”들이 어떻게 외부에 노출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었다.

기존에는 로컬 머신에서 VM들을 생성해서 학습을 하다 보니 외부에 정말 노출이 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었었는데, “LoadBalancer”를 통해서 IP를 할당 받아서 해보니, 제공하고자 하는 기능이 “Service”를 통해서 외부에 노출이 될 수 있다는걸 확인 할 수 있었다.

서비스의 규모를 조정하기 위해서 scale을 이용해서 Pod를 관리하는걸 확인해 볼 수 있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가 업데이트되었을때 배포를 하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Image를 새로 만들고 Registry Server에 재 등록을 하고 Deployment를 수정하는 과정을 실습해볼 수 있었다. 과정중에 약간 아쉬웠던 점은 Deployment가 수정되고 난 다음에 기존에 Pod가 종료되고 새로운 버전의 Pod가 활성화 되는 과정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보면 과정을 이해하는데 더 좋을것 같았다.

(Deployment를 edit하는 과정을 완료하고, 바로 “kubectl get pods”를 해보면 확인이 가능하다.)

추가 사항으로 Kubernetes 대시보드를 보기 위한 방법을 학습하는 부분에서는 해당 url 뒤에 “ui”로 변경을 해보았으나 대시보드가 보여지지는 않았다.